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08:18:22

與 또 지도부 책임론… 친명 이건태 6·3지선은 경고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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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지방선거를 경고의 선거 라고 정의하며 당 지도부가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역대 어느 집권여당도 누리기 어려운 높은 대통령 지지율 속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민주당은 대통령 지지율만큼의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며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과거를 심판하는 정당 을 넘어 미래를 책임지는 정당이 돼야 한다 는 민심의 경고였다 고 해석했다. 이 의원은 막판 전북에 집중한 당 지도부의 선거전략을 비판하며 전북의 위기에 지나치게 매몰된 결과 다른 지역 선거는 사실상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