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9:22:00 파라과이 폭력축구에 화난 음바페, 상대 GK 악수제의도 거절 "우리도 더럽게 싸울 줄 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파라과이의 폭력축구에 단단히 화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