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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16:27:00
충격 女 아동 성착취 논란 77세 男 구단주 유스팀 접촉 전면 금지... 조사 착수 축구계 발칵 뒤집혔다
원문 보기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최대 주주가 충격적인 성추문과 아동 및 여성 보호 위반 혐의로 여성팀 및 유스 아카데미에 대한 접근이 전면 금지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축구계가 발칵 뒤집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은 10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데이비드 설리반(77)은 보호 조치 위반 우려로 인해 지난 2023년부터 웨스트햄 여성팀 및 아카데미 팀과 접촉을 전면 금지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설리반 구단주를 향한 과거의 역사적 의혹들을 인지한 뒤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해 왔다 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