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2:48:00

"월드컵도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다"...'홍명보호 단 45분' 카스트로프, 작심발언 "가족 모두가 휴가 내고 왔는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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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 마친 생애 첫 월드컵을 되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