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0:21:00

[사진]다정한 양의지, 김건희 눈에 들어간 이물질 빼주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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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최규한 기자]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