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6:19:00
'이럴 수가' 622일 만에 등판했는데…1차지명 투수, 2루타-안타-볼넷-홈런-2루타-안타 '5실점' 충격, 관중들이 떠나가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대현(29)이 2년 만에 1군 무대에 올랐는데, 집중 난타를 당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대현(29)이 2년 만에 1군 무대에 올랐는데, 집중 난타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