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20:00:00
[단독] 우크라 “북한군 포로들 한국행, 양국이 공감대 도달”
원문 보기한국을 방문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은 30일 북한군 포로의 국내 송환 문제와 관련해 “양국이 공감대(understanding)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른 이송 등에 대해 양국 간 큰 이견 없이 조율이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로 보인다.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시비하 장관은 이날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방일을 위해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본지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