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14:38:30
차에서 자다 눈 떠보니 '물바다'…단비 내린 경남 곳곳 피해
원문 보기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던 경남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지만 일부 지역에 100㎜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차량 고립과 주택 침수, 가로수 전도 등 피해가 잇따랐다.경남소방본부 고성지역 대원들이 16일 고성군 대가면 암전리에 도로로 쓰러진 가로수에 대한 안전조치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16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 기준 경남 주요 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