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8:00:00

‘식문화’ 바꾼 배민 창업자, 이번엔 집안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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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서비스로 유명한 기업 우아한형제들의 공동 창업자가 온라인 미술품 거래 사업에 뛰어들었다. 박일한 대표가 합류한 하입앤컴퍼니는 2024년 카카오의 그립컴퍼니와 국내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이 합작해 출범한 아트 플랫폼 운영사다. 지난해 12월 박 대표가 취임하며 기존 ‘하입앤(hypeN)’에서 ‘아트니스(art.ness)’로 플랫폼을 전면 리브랜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