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22:42:28

'충격! 감옥행이라고' '무적' 신세 전 잉글랜드 국대 윙어 라힘 스털링, 자동차 충돌 사고로 기소, 유죄 판결시 최대 2년 철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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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타 라힘 스털링이 지난 5월 M3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고로 최대 2년 철창 신세에 처해질 수 있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