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2:42:32

스웨덴에 참패당한 튀니지 감독, 대회 첫 경기만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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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를 이끌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5 참패를 당한 뒤 경질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스페인 EFE 통신, 미국 디애슬레틱 등 복수 외신은 16일(한국 시간) “라무시 튀니지 감독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단 90분, 단 한 경기로 끝났다”며 “그는 대회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패배한 뒤 해임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