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9:39:39

"1시간40분 혈투!" '이변은 없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 드디어 해냈다, 中 왕즈이 잡고 '그랜드슬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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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