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5T05:00:00
“날 선 기사 쓸까, 살아남을까”… 일제강점기 편집장 되는 게임
원문 보기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이용자가 ‘신문사 편집장’이 돼 기사를 취재하고 지면을 만드는 독특한 인디게임이 나온다. 소규모 개발사 다이빙스튜디오가 2년에 걸쳐 개발한 ‘그날의 신문’이다. 광복절인 오는 8월 15일 정식 출시된다.‘그날의 신문’은 한국 근현대사를 소재로 한 신문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1920년부터 1945년 광복까지 경성을 배경으로 이용자가 신문사 편집장이 돼 취재와 기사 작성, 편집, 지면 구성, 발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이용자는 조선총독부의 검열 아래 매일 한 장의 신문을 완성해야 한다. 날 선 기사를 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