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0:39:00

'돈보다 낭만'.. '주급 4억' 맨시티 스타, '친정' AV 복귀 위해 '연봉 삭감'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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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트레블 멤버' 잭 그릴리시(31, 에버튼)가 친정팀인 아스톤 빌라(AV)로 돌아가기 위해 연봉 삭감 결단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