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3T00:52:33

하영 ‘친일 행적’ 증조부 논란 사과하자…작품 함께한 넷플 감독들이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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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배우 하영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그와 전작을 함께한 감독이 조용한 응원을 보냈다. 12일 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