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23:43:38
iM證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증, 전략적 필요성 있지만 단기 부담 불가피”
원문 보기1일 iM증권이 에코프로비엠이 전날 발표한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대해 전략적 필요성은 이해하나, 자금 조달방식에 대한 부담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앞서 에코프로비엠은 전날 장 마감 후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약 1조2000억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 규모는 보통주 990만주로, 기존 발행주식 수의 약 10.1%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