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6:27:26

“아! 이게 골대를...” AT 완패에 아쉬움 컸던 이강인의 슈팅 불운

원문 보기

이강인이 절묘하게 찬 슈팅이 상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온 불운이, 경기 전체의 향방을 가른 아쉬운 경기였다. 팀은 결국 3골 차로 완패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의 이강인(25)은 경기 내내 상대 수비진을 위협하며 팀 내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