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10:00:00

국가AI전략위,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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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논의에 들어갔다. 정부는 화이트해커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을 상시 발굴·조치하는 체계를 시범사업 이후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18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는 화이트해커가 기업·기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상시 신고하고 해당 기업·기관이 이를 조치하도록 하는 체계다.화이트해커가 안심하고 취약점을 탐색할 수 있도록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