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4T23:35:00

반려견 유골을 우주에 뿌렸다…英 견주의 특별한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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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게 마지막 여행을 선물하기 위해 유골을 성층권까지 보낸 견주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제이콥 배터스비가 키우던 6살 프렌치 불독 '오스카'는 올해 초 뇌종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이콥 씨는 원래 오스카와 함께 세계 곳곳을 여행할 계획이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에 제이콥 씨는 친구와 함께 오스카에게 마지막 모험을 선물하기 위해 유골과 좋아하던 장난감, GPS 추적기를 실은 풍선을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