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1:50:21

[공식발표] 불타는 차량서 시민구조 광주 4인 선행 표창... 인종차별 논란 반데이라, 제재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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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도로 위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 활동을 펼친 광주FC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선행 표창을 수여했다. 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심판 판정 불만 및 인종차별적 표현을 게시한 충북청주 FC 공격수 반데이라에게는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13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광주FC에 대한 표창과 충북청주 반데이라에 대한 제재를 최종 확정했다. 14일 연맹은 상벌위원회는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 구조에 나선 광주FC 신창무, 프리드욘슨, 이인성 트레이너, 김종문 주임 등 4명에게 선행 표창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