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36:24
'데뷔 첫 승 챙겨줄 때가 아니었다' 인내심 한계 이범호 감독, 팀 분위기가 먼저였다 [광주 현장]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2점이라는 넉넉한 득점 지원에도 사령탑의 인내심은 길지 않았다. KIA 이범호 감독은 데뷔 첫 승이 걸린 막내 선발 김태형보다 팀 분위기를 먼저 생각했다.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2점이라는 넉넉한 득점 지원에도 사령탑의 인내심은 길지 않았다. KIA 이범호 감독은 데뷔 첫 승이 걸린 막내 선발 김태형보다 팀 분위기를 먼저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