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1:09:00
“前소속사 관계자 사망과 무관” 장나라, 억울한 불똥 속에서도 고인 먼저 애도 [핫피플]
원문 보기[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 측이 최근 보도된 전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억울할 법한 상황 속에서도 해명보단 고인을 먼저 애도한 장나라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 측이 최근 보도된 전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억울할 법한 상황 속에서도 해명보단 고인을 먼저 애도한 장나라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