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2:33:00

'볼링 여제' 최현숙, 10연속 시즌 타이틀 '남녀 최다 16승' 경신.. '72년생' 김광욱 9년 만 감격 데뷔승 [프로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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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볼링 여제' 최현숙(47, 피엔비우창)이 또 다시 한국 프로 볼링의 역사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