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8T19:29:00

런웨이 오르는 로봇 모델… IFA, 관람객 볼거리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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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너 CEO, 차별화 계획 밝혀 韓 가장 중요한 혁신시장중 하나 B2B·B2C결합 독창성 선뵐 것 세계 3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가 올해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전시영역을 확대한다. 특히 B2B(기업간 거래)와 B2C(기업-소비자간 거래)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과 함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런웨이 등 새로운 전시경험을 선보이며 관람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라이프 린드너 IFA매니지먼트 CEO(최고경영자)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IFA가 MWC·CES와 차별화된 요소는 B2B와 B2C를 한곳에 모은다는 점 이라며 참여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새로운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IFA는 독창성이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