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7T15:04:28
최태원·젠슨 황 만난 날, 이재용·리사 수 회동
원문 보기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둔 ‘별들의 전쟁’이 한미 양국에서 동시에 불붙었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혈맹을 다지는 사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이어 AMD와 손잡고 파운드리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6일(현지시각)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 GTC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 회장이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행사에 참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현장에서 최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나란히 SK하이닉스 전시 부스를 돌며 차세대 HBM4 성과를 살폈다. 2월 실리콘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