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2T12:36:00
민심 달랠 정책 숙제…이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 여당에선 당·청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본격화한 당권 투쟁으로 민심이 멀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조기 수습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론과 격전지 패배로 드러난 부동산 민심을 달랠 정책적 대안이 부재하다는 불안감이 맞물린 결과라는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