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5:49:01
인천 천원세탁소 개소···“노동자 작업복 1000원 내면 세탁·배송”
원문 보기28일 서구 뷰티풀파크에서 열린 ‘천원세탁소 개소식’에 참가한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세탁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시 제공인천에서 1000원만 내면 기름때와 쇳가루로 오염된 작업복을 세탁해 가져다주는 ‘천원세탁소‘가 문을 열었다.인천시는 28일 서구 뷰피풀파크에서 천원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원세탁소는 노동자 작업복을 동복 1장당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