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6:15:00
9회 2사 후 이정후가 불씨 살렸지만…“수비 실수로 승리 놓쳤다” MLB.com도 일침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마지막 아웃 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기어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회 추격의 불씨를 살렸고, 윌리 아다메스가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지만 샌프란시스코는 끝내기 번트에 무릎을 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