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7:41:56
2만명 몰린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 프로부 하승빈2·이준희 공동 1위
원문 보기골프존이 진행한 글로벌 스크린골프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에 약 2만명이 참여했다. 프로부에서는 하승빈2와 이준희가 공동 1위에 올랐고, 프로부와 일반부를 합쳐 300명이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골프존은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 예선에는 프로부 4461명, 일반부 1만5523명 등 총 1만9984명의 골퍼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약 4만 라운드를 플레이하며 오는 12월 결선까지 10개월간 이어지는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의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