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2:50:00

'골드랜드' 박보영, 뽀블리의 피땀눈물…버텨온 20년, 더 치열할 20년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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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배우 박보영. 박보영을 떠올리면 나오는 대표적인 이미지 뽀블리 얼굴을 완벽하게 지워냈다. 데뷔 20년 만에 만난 첫 장르물을 통해 역시 박보영 이라는 찬사를 얻은 그는 2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더 치열하게 살아갈 20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