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5:15:46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대기·윤재순·김오진·이상민 기소
원문 보기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9일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구속이 불발됐던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종합특검 출범 104일 만에 이뤄진 첫 기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