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11:01:00

‘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이병태, 자진사퇴가 답…피해 역사 조롱을 표현의 자유로 감쌀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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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 사진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5·18은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해촉이 불가한 만큼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임명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