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0:21:43

"유산은 내가 못 쓰는 돈"…30대 여성, 최연소 유산기부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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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여성이 생명보험 사망보험금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최연소 유산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30대 초반 여성 A씨가 자신이 가입한 생명보험의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사랑의열매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유산기부를 약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최연소 유산기부자인 30대 초반 여성 A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