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21:01:51

"아무 생각 없이 쳤더니 홀로 빨려 들어갔다"…윤이나, 메이저 첫날 9언더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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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첫날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저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윤이나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 9번홀에서 그린의 경사를 살피고 있다. (사진=PGA of America)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