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1:00:00
삼성전자 랠리에 곳간 채운 삼성생명… 금융 계열사 ‘낙수효과’
원문 보기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 기조를 유지해온 삼성 금융계열사의 행보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은 곳은 삼성전자 지분가치 폭등으로 막대한 자본 실탄을 쥔 삼성생명으로, 불어난 맷집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인수합병(M A)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계열사인 삼성증권도 대규모 자본확충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며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