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8T08:15:00

검찰 ‘북한 핵시설 기밀유출 논란’ 정동영 통일장관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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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장관(오른쪽)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동영 통일부장관이 북한 핵시설 관련 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서울남부지검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는 정 장관 사건을 형사1부(부장검사 강호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정 장관은 지난 3월6일 국회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