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7T06:28:48
"또 나만 없다"…1년 반 만에 178만개 팔린 '한국 가방'
원문 보기장을 보기 위한 장바구니가 이제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굿즈이자 여행 기념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트레이더조와 코스트코,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타포린백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템’으로 자리 잡았다.올리브영 타포린백. (사진=인스타그램 'myoudate' 캡처)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트레이더조가 최근 출시한 스트라이프 디자인 미니 토트백은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