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3:43:58

‘밴버지’ 벤투 복귀가 최선일까…축구계는 “양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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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후 가장 먼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인물은 바로 ‘밴버지’로 불렸던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