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2:13:08

[현장분석] 두번 아픔은 없다! 이정현 결승 자유투. 고양 소노 챔프전 기사회생 감격 첫 승. 마지막 'ATO'가 승부 갈랐다.

원문 보기

[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고양 소노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믿기지 않은 1점 차 대역전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