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16:03:00

여친 몰래... 래시포드, 비키니 미녀 10명과 고급 요트서 광란 술파티... 50만원 샴페인 천지에 명품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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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스타 마커스 래시포드(29)가 프랑스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선 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달성 이후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요트를 빌려 휴가를 보내고 있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270파운드(약 50만원)짜리 아르망 드 브리냑 브뤼 골드 샴페인과 맥주를 마시며 돈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 여자친구 루시아 로이는 없었다. 주급 32만 5000파운드(약 6억원)를 받는 그는 루이비통 운동화, 마음이 있는 곳이 집이다 라는 문구를 새긴 은목걸이, 2만 3000파운드(약 4300만원)짜리 위블로 스퀘어 뱅 유니코 시계를 착용하고 부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