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8:03:40 "너무 행복합니다" 울보 회장님의 눈물...휠체어컬링 16년만의 은메달 뒤엔 윤경선 회장의 뚝심 투자X진심 지원이 있었다[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인터뷰] 원문 보기 "백혜진 선수가 '울보 회장님'이라고 해서 안 울려고 했는데… 선글라스도 끼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