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6:20:00
점프 송구 호수비→투수에게 윙크, 낭만 있네…‘3할 타율+호수비’ 하주석, 이대로 1군 기회는 없나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32)이 퓨처스리그에서 수비 도중 윙크 와 함께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었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32)이 퓨처스리그에서 수비 도중 윙크 와 함께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