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0:00:00

음바페도 얄짤없다 지각하면 왕따 훈련! ... 레알 장악한 무리뉴 공포의 3대 금지령 실시 식사도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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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조제 무리뉴(63) 감독이 엄격한 세 가지 규칙을 도입하며 선수단 기강 잡기에 나섰다. 영국 더선 은 8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레알 선수단을 개편하고자 식단, 시간 엄수, 부상 회복과 관련된 타협 불가능한 세 가지 규칙을 세웠다 고 보도했다. 지난 6월 13년 만에 레알 지휘봉을 다시 잡은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 비니시우스 주니어 등 화려한 스타 선수들의 기량을 극대화할 임무를 맡았다. 그는 개성 강한 선수단을 철저히 통제하기 위해 즉각 행동에 돌입했다. 첫 번째 규칙은 식단 통제다. 매체는 구단 영양사의 권한을 대폭 강화해 매일 모든 끼니의 식단을 직접 지시하도록 했다. 기존에는 단순 조언에 그쳤으나 이제는 의무 사항이다. 선수들의 식단 선택 자유는 줄었지만, 선수단은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