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4T12:43:05

'코인 상장 청탁' 공방 이희진 형제 공판…증인신문 비공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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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원대 주식 사기로 실형을 선고받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와 국내 1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코인 상장 관련 의혹을 놓고 법정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상장 청탁 의혹이 제기된 정모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COO)에 대한 증인신문이 비공개로 진행됐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2부(당우증 부장판사)는 24일 열린 피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