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6:12:07
하영 '친일 증조부' 최초 발굴 역사강사, 작심 비판 "33살, 모를 나이 아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사 강사 배기성이 자신이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고 밝혔다. 하영이 뒤늦게 가족사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사과한 데 대해서도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