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1:57:50

북미 집어삼킨 ‘쿠키런’...팬덤 확보로 장기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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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 데다 북미 지역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자체 IP(지식재산권) ‘쿠키런’을 활용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데, 해당 IP가 북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