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7:05:54

‘교사와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정식 측, “정당한 대가”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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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에게 거액을 주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고사 문항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일타 강사’ 조정식(44)씨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