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8:00:00
법원도 “리호남 빠다칠” 인정했는데... ‘조작 기소’ 우긴 서영교의 자책골
원문 보기지난 14일 민주당이 주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에서 중요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리호남을 만나(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로 70만달러를 줬다”고 한 것입니다. 이는 “당시 리호남은 필리핀이 아닌 중국에 머물렀다”는 국정원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자 ‘진술 회유 의혹’ 이 아닌 ‘대북송금’이라는 이 사건의 핵심에 관한 내용입니다. “필리핀에 리호남 왔나” 서영교 질문이 당긴 방아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