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02:39:00
최태원 “칩 공급 부족 2030년까지…SK하이닉스 ADR 상장 검토”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최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