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3:35:52 '지금 불륜' 김지훈 "어렸을 때부터 흠모했던 김혜수..이 작품 선택한 이유"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지훈이 "흠모하던 김혜수 선배의 참여 소식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다"고 말했다.